꼼꼼함과 신뢰가 최우선
축의대는 결혼식 당일 가장 복잡하고 정신없는 곳입니다. 수백만 원의 현금이 오가는 만큼, 실수하면 서로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.
추천하는 사람
- 사촌 형제/자매: 가족 행사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줄 가장 좋은 후보입니다.
- 일처리가 꼼꼼한 회사 동료: 업무로 다져진 정리 능력과 빠릿함이 있다면 최적입니다.
- 2인 1조가 이상적: 한 명은 하객 맞이 + 식권 배부, 다른 한 명은 금액 확인 + 장부 기록을 맡기세요.
피해야 하는 사람
- 하객들과 어울리느라 자리를 비울 친구: 접수대를 비우면 안 됩니다.
- 숫자에 약하거나 덜렁거리는 친구: 금액 오류나 봉투 분실의 원인이 됩니다.
부탁할 때 꼭 전달할 것
- 결혼식 시작 최소 1시간 전에 도착해 달라고 요청하세요.
- 식권, 주차권, 준비물을 미리 전달하세요.
- 돌발 상황 시 누구에게 연락할지(혼주, 웨딩플래너) 미리 알려주세요.
- 츄디(Chudy) 같은 디지털 기록 도구를 미리 안내하면, 수기 장부 없이도 실시간 기록이 가능합니다.
축의대 담당자에게 디지털 장부를 미리 안내하고 싶다면, 츄디 시스템을 무료로 체험해보세요. 지금 시작하기 →
